2005년 11월 2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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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 줄은 알겠지만 매너 더럽네요

2/13 7:27 P



죄송합니다.

본의 아니게 실수를 했네요

2/13 7:33 P



많이 부끄럽네요

2/13 7:44 P



저의 실수에도 불구하고

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.

2/13 8:16 P



*^^*

2/13 8:19 P



오늘 처음 밖에 나왔더니

날씨가 참 좋네요

2/19 2:39 P



글 솜씨로 보아

감성이 풍부하신 것 같네요.

어쩌죠?

저는...

글이 예뻐요

2/19 2:55 P





뉘신지도 모르면서

업무에 지장을 드리는건 아닌지요.

오늘은 그만 방해할께요.

2/19 3:18 P



마음이 많이 아팠겠네요.

그 분이 빨리 완쾌되기를 빌께요.

뜻 밖의 글 되게 반갑네요.

2/20 3:04 P



잘 아는 뷴이라멘

이런 날

소주 한잔하먼 좋은데.

2/20 3:23 P



솔직히 궁금해요

어디사시는지

실례가 아니라면....

미안

2/20 3:50 P



참 이상하죠?

느낌이 멀리 계신분 같았어요.

저는 서울 은평구살아요

2/20 4:06 P



인간의 심리는이상하죠?

하나를 알면

둘이 궁금하니..

오늘은

그만 귀찮게할께요

2/20 4:24 P



거짓말 하는거싫니까 말할께요

컴퓨터 능숙하지 않아요

잘하는것

하나 있지요.

숙제

2/20 4:42 P





2/20 4:50 P



이슬도땡이지만

이술친구는 얼마든지?

2/20 5:01 P



난 ! 이렇게 보내면 무슨 뜻인지

잘 몰라요.

내가 바보인지

2/20 5:41 P



아 !

그 싸돌아다기는 아니에요.

2/20 5:43 P



언제 쯤인지는 모르지만

목소리 들을 수 있을 때

많은 얘기 들려드릴께요.

친구로는 후회 않을꺼에요.

2/20 5:56 P



아마도 그 곳은

ㅅ 산과 나무 아주 조용하고

그런 곳이라 생각됩니다.

토요일인데 즐거운 일이라도

2/21 4:34 P



가족들이 있어서

조심스럽게 밖에 나가서

전화드렸더니...

2/21 6:01 P



여긴 비가 많 와요

낮잠자기 좋아

한잠자고 저녁 준비 중?

집에 가시는 길인가요?

2/21 6:29 P
by nada | 2005/11/29 16:39 | 4인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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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최창희 at 2005/12/01 09:30
어머머... 2월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나요? 상당히 재미있고 호기심가는 문자네요. 문자맞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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